주택구입은 일생 중의 가장 큰일이다. 현재 일반인은 비교적 이성을 가지고 주택을 구입한다. 개발상의 신분으로 당신은 아래의 “계책”에서 당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겠는가?
1) 낮보다 밤에 살펴본다. 밤이 되어서 주택근처의 소음, 조명, 안전 등을 살펴본다. 2) 맑은 날 보다는 비오는 날 살펴본다 주택을 살펴보기 가장 좋은 날은 비오는 날이다. 주택의 방수능력을 알아보는 가장 좋은 시기이다. 아무리 위장을 잘해도 몇 일 내리는 비에는 감당해낼 수 없다. 물이 새고 스며들 때 살펴 보면 실수하지 않는다. 3) 건축재료보다 구조와 장식을 살펴본다. 아름다운 건축자재 보다는 주택의 구조와 장식설계의 주도 면밀함을 봐야 한다. 4) 지면보다 벽의 구석을 살펴본다. 벽의 구석이 평평한가를 살펴보며, 파열된 부위가 없는지, 물이 스며든 흔적이 없는지, 만약 벽지시공이 얼마 되지 않은 주택이면 벽지를 이용하여 물이 스민 흔적을 가릴 가능성이 있어 더욱 주의해서 살펴야 한다. 벽 구석은 상하좌우의 힘을 감당하는 중요 부분이다. 5) 장식보다 시공능력을 살펴본다. 특히 각각의 벽이 만나는 부분, 창문 턱, 벽 구석, 천장 등을 꼼꼼히 시공되었는지 확인 한다. 6) 창의 커튼보다 창 밖을 살펴본다. 어떤 개발상은 분양주택에 아름다운 커튼을 설치하였다. 이때 구매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통풍과 채광의 결점을 가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7) 전기기구보다 콘센트를 살펴본다. 어떤 개발상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인력과 자재를 기준보다 적게 들여 전선과 콘센트조차 설치하지 않은 주택이 있다. 주택구매자는 구매 전 자세히 점검하지 않으면 장래 번거로운 일이 발생할 것이다. 8) 엘리베이터보다 비상용계단을 살펴본다. 고층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면, 비상용계단이 유일한 탈출구다. 9) 가구배치 된 방보다 빈방을 살펴본다. 어떤 분양주택의 모델하우스에 가구를 배치하여, 방 구조 위장에 쓰이는 경우가 있다. 빈방은 진정한 본래의 모습이다. 10) 건물주 보다는 경비원에게 물어본다. 어떠한 건물도 건물주의 시각으로 볼 때 안 좋은 건물이 없을 것이다. 관리인 또는 경비원은 환경과 치안의 상황을 잘 이해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