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칭다오 부동산 등기중심(青岛不动产登记中心)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칭다오시에서 매매된 주택은 458채로 총 면적은 46,794.1㎡(일반 주택, 별장, 상업용 주택 등 포함)이었다. 그 중 개인용 주택은 408채로 총 면적 42,189㎡이며, 비개인용 주택은 50채로 총 면적은 4,605㎡인 것으로 알려졌다.
각 구역의 매매 상황을 보면 서쪽신개발구는 158채, 총 면적 13,140.72㎡이고, 청양구는 98채, 총 면적 10,202.35㎡, 교주시는 70채, 총 면적 6,961.86㎡, 시남구는 5채, 총 면적 639.37㎡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매매된 중고 주택은 총 204채로, 총 면적은 17,234.83㎡에 달한다. 그 중 시북구는 81채, 총 면적 5,693.73㎡이고, 서쪽신개발구는 40채, 총 면적3,943.67㎡, 이창구는 28채, 총 면적 2,447.35㎡인 것으로 드러났다.
칭다오신방성교(青岛新房成交) 11월 3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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