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활공간 집은 살아가는 곳이며, 의식주를 해결하고, 가족생활을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므로 집을 선택할 때 먼저 식사, 요리, 세탁, 저장 등의 가정활동 공간의 수요를 고려해야 한다. 그것은 미래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조금도 소홀하게 할 수 없다.
2) 자유공간 가정의 구성과 가족 수는 변화 발전한다. 특히 25~35세의 청년은 경제능력의 한계가 있어 일반적으로 중·소형주택을 구입한다. 그러나 개인사업의 발달에 따라 매우 빠르게 많은 공간이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건물에 충분한 가변공간이 필요하다. 현재 건물구조 중에서 건물의 하중을 받지 않는 비내력벽이 있다. 자유로운 공간의 수요로 인하여, 어떤 상품은 중·소형주택의 인접해있는 두 가구의 비내력벽에 통로를 남겨 소비자의 만족에 따라 필요 시 이웃집을 구매하여 2가구 1주택을 만들어 준다.
3) 주차공간 가정의 자동차 보급이 보편화되면서 차량의 주차공간이 날로 부족해진다. 주차시설은 변할 수 없는 건물의 주요 부분이다. 충분한 주차시설이 없다면 거주자의 미래생활은 매우 불편할 것이다. 따라서 충분한 주차공간이 확보 되었는지 반드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4) 교류공간 현재 가정의 개념은 이미 집안의 생활에 국한되지 않고 이웃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소를 갖길 희망한다. 주민사무실과 주거구역 정원에서 이웃간에 활발한 교류활동을 할 수 있으며, 융합 된 지역을 형성할 수 있다. 주택구매자는 이런 상황을 변화시킬 수 없다. 따라서 개발상은 조경설계를 중요시하며, 주민사무실 건설을 매우 중요시한다.
5) 네트워크공간 IC카드, 도난방지시스템, 인터넷 등의 과학기술이 급속한 발전으로, 매우 빠르게 주택설계에 반드시 갖추어야 되는 구성요소로 되었다. 주택을 살펴볼 때 이런 점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