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자원부의 통계에 의하면, 금년 1~9월 전국 부동산 용지 분양면적은 830㎢, 분양가격은 1.37조 위안으로, 동기 대비 각각 17.0%, 29.9% 감소하였음. 동기 부동산용지 분양 평균가격은 1,647위안/㎡로 동기 대비 15.5% 하락했다.
중국지수연구원의 11월 첫째주 토지시장의 통계에 의하면, 20개 주요 도시에서 분양한 주택용지는 71개로, 10월 넷째주와 대비시 26개 증가, 분양면적은 320만㎡로 9만㎡ 증가한 수치다.
11월 첫째주 거래된 주택용지는 35개, 10월 넷째주와 대비시 8개 증가, 거래면적은 187만㎡로, 85만㎡ 증가했다.
자료제공 :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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