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칭다오시 주택 공적금 관리중심은 2015년 1분기(1월~3월)에 5389호 가정이 공적금 대출을 이용해, 대출총액은 16억 5천만 위안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73%, 3.13% 증가한 수치다.
1분기에 새로 가입한 기업과 직장인 수는 각각 1,425개, 6,306명으로 35억 5천4백만 위안의 납입총액을 실현했다. 이는 동기 대비 6.98%, 10.60%, 18.70% 증가한 수치다.
또한 칭다오시는 공적금 외지 대출정책을 올해 상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공적금 외지 대출은 외지에서 예금한 공적금을 상호 승인하는 정책으로 이미 2015년 제1차 주택공적금관리위원회에 심사가 통과된 상태로 현재는 프로그램 테스트 중에 있다.
칭다오일보(青岛日报) 4월 28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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