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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액원금(等額本金)대출방식 |
등록일:
2006-03-17 조회수:
2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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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중국에는 등액원리금(等額本息), 등액원금(等額本金), 고정이율(固定利率), 쌍주공(雙周供) 등 4가지 대출방식이 있는데, 아래 등액원금(等額本金) 대출방식에 대한 내용을 한다.
등액원금(等額本金) ‘등액원금’ 대출방식은 대출기간내, 월별마다 균등분할한 원금(本金) 및 그에따른 이자를 지불하는 방식으로서 ‘체감법(遞減法-차츰차츰 줄이는 방법)’이라고도 한다. 특징은 매번 상환하는 원금이 동일하며 이자는 대출원금의 잔여 금액에 따라 매번 감소기 때문에 매번 상환하는 대출금액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대출방식은 월별 혹은 분기별로 선택할 수 있는데, 은행 이자계산 관례에 따라 일반적으로 분기별(예:중국은행)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
매 분기 상환 대출금액=대출원금 ÷ 대출기간(분기)+(원금-기상환 원금의 누계 금액) ×분기이자
예(2005년 이율 기준)-20만元대출, 10년 만기로 계산 매 분기 상환 대출원금:200,000÷(10×4)=5,000元 제1분기 이자: 200,000×(5.58%÷4)=2,790元 제1분기 상환 대출금액:5,000+2,790=7,790元
제2분기 이자: (200,000-5,000×1) × (5.48%÷4)=2,720元 제2분기 상환 대출금액:5,000+2,720=7,720元
제40분기 이자: (200,000-5,000×39) × (5.48%÷4)=69.75元 제40분기 상환 대출금액: 5,000+69.75=5,069.75元
상기 계산으로 볼 때 원금의 상환에따라 이자도 점차적으로 줄어들게 되며 매 분기 상환하는 대출금액도 점차적으로 줄어들게 된다. 그러나 매번 상환해야할 대출금액이 비교적 많은 액수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저축이 있거나, 경제기반이 튼튼한 집안에서 ‘등액원금’대출방식을 선택한다. ‘등액원금’대출방식은 1999년 1월부터 실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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