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 집값이 7개월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거래센터가 발표한 최신 통계수치에 의하면 11월 산동성 주택 판매가격은 지난해 동기 대비 3.5% 올랐고, 상승률은 지난 10월보다 0.9%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산동성 신축주택과 중고주택 판매가격 상승률이 대폭 증가하였으며, 그 중 신축주택 판매가격은 지난해 동기 대비 3.5% 증가하였고, 상승률은 지난 10월보다 0.7% 빨랐다.
90평방미터 및 이하 신축 주택 판매가격은 1.9% 상승, 상승률은 지난 10월보다 0.8% 빨랐고, 중고주택 판매가격은 3.3% 상승, 상승률은 지난 10월보다 1.1%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청도뉴스넷 12월 16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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