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은 지난 1월 중국 내 70개 대도시에서 한달동안 신규주택 가격이 떨어진 도시는 10개, 유지한 도시 7개, 상승한 도시가 53개인 것으로 발표했다.
신규 주택가격이 인상한 53개 도시 가운데 1급도시(一线城市) 상승세가 가장 크며 그 중 심천 집값이 2.2% 오른 1위를 차지했고, 북경이 2.1%, 상해가 1.3% 높아진 것으로 전했다.
또,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70개 대도시 중 주택가격이 떨어진 도시는 16개이고 유지한 도시가 1개이며 인상한 도시가 53개이다.
한편 1월분 동기대비 주택가격이 인상한 도시에서 최대 증폭이 4.7%이며 지난해 12월보다 하락한 도시가 1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도시보(半岛都市报) 2월 22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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