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세(契税-치쑤이)는 부동산 소유권이 변경될 때 징수하는 세금으로서 부동산 거래세 혹은 취득세와 같은 개념이다. 현재 실행되고 있는 계세(契稅)는 1997년 7월 7일 반포하고, 1997년 10월 1일부터 실시한 “중화인민공화국계세 잠행 조례”에 따른다. 계세(契稅)는 재산권 변경 세금에 속하며, 재산권 소유인이 납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부봉산 재산권을 취득하는 행위에 대해서, 부동산 매입자가 부동산 매입대금의 일정한 비례에 따라 세금을 납부한다. 징수범위 1. 국유토지 사용권 출양 2. 토지사용권 양도(판매, 증여, 교환 포함, 농촌 집체토지 청부 경영권의 변경은 불포함) 3. 주택 매매 4. 주택 증여 5. 주택 교환 계세(契稅)의 세액 계세(契稅)의 세액은 3~5%이며, 각 성, 직할구, 직할시 인민정부에서 현지의 실제 상황에 근거하여 규정한 3~5%에 한하여 결정할 수 있으며, 재정부와 국가세무총국에 신고해야 한다. 2014년 새로운 정책에 의하면 개인이 일반주택 구매 시 유일한 주택이고 면적이 90평방미터 이하의 주택은 1% 계세, 90-144평방미터시 2% 계세, 144평방미터 이상의 주택은 4% 계세가 부과된다. 주택 소유자, 비즈니스 투자형으로 구매한 주택은 모두 4% 계세가 부과된다. 한편, 2014년 8월 31일부터 부부간 부동산의 소유자 명칭을 추가하거나, 혹은 삭제, 변경할 때 취득세를 면제한다는 규정이 시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