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2006년 은행대출을 통하여 주택을 구매하였습니다. 현재 은행 금리가 계속 인상되고, 매월 상환하는 대출비용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은행대출을 한번에 상환하는 게 좋은 방법인가요?
답변 : 올해 9월 15일, 중국인민은행은 다섯번째로 은행 금리를 인상하여, 5년만기 대출 이율을 0.27% 포인트 인상하여 7.83%로 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2004년 10월 29일전까지 5년 만기 대출 이율은 5.76%에 불과하여, 2004년의 10월전에 주택을 구매하였을 경우, 현재까지 은행이자는 35%의 증가폭을 보인 것입니다.
은행 금리가 계속 인상되는 상황에서, 주택 구매자들은 흔희 아래 방법을 통하여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1.주택 적립금 대출(10,000위안 대출/2007년 9월 15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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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기간 |
년 이율 (%) |
총 상환 금액 |
총 이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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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년 |
4.77 |
10,447.00 |
47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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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년 |
4.77 |
10,525.69 |
52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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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년 |
4.77 |
10,784.35 |
78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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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년 |
4.77 |
11,047.10 |
1,04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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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년 |
4.77 |
11,313.95 |
1,313.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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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년 |
5.22 |
13,027.91 |
3,02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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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년 |
5.22 |
14,715.14 |
4,7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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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년 |
5.22 |
16,520.14 |
6,520.14 |
상기 이율로 볼때 현재 은행에서 실시하는 10년 만기인 개인 주택담보 대출의 년 이율은 7.83%이지만, 주택 적립금 대출의 이율은 5.22%이기에, 주택적립금 대출을 이용하면 주택 구매자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2.대출 상환 앞당겨 우선 대출을 앞당겨 상환할려면, 충분한 자금이 마련되어야 한다. 대출금을 앞당겨 상환해버리면 주택 구매자의 부담이 줄어들지만, 은행대출계약서의 위약금 조항도 확인해야 되며, 대출금을 활용하여 이자를 감당하고도 남을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가능한 자금의 규모가 줄어드는 것보다 대출금을 이용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유리한 점도 있다.
3.대출금 상환 방식 변경 현재 대부분 은행에서 실시하고 있는 주택담보 대출은 원금균등분할상환 (等额本金)방식과 원리금균등분할상환(等额本息) 방식이 있는데, 원금균등분할상환 (等额本息)방식은 대출기간 동안 매월 상환해야 하는 은행대출이 동일하지만, 원금균등분할상환(等额本金) 방법은 대출기간 동안 매달 일정한 금액을 상환하고 이자는 그 달의 대출잔액에 대해서만 지급하기에, 대출기간이 지날수록 매달 지급하는 이자도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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