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4일, 칭다오 시남구, 시북구, 노산구 신규분양주택 거래량은 전무하였고 황도구, 이창구, 사방구, 교주시는 각각 2건, 7건, 29건, 24건으로 일반주택 총거래량이 109건에 불과하였다.
인하이스방(银海世邦)시장 연구센터 관계자는 “매년 3~4월이면 7개 시 관할 구역 신규분양주택 거래량이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며 특히 올해 들어 주택제한정책의 영향으로 관망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신규분양주택 공급량이 줄어들면서 주택가격이 하락하지 않아 부동산시장이 침체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부동산 개발상은 기타 1선 도시와 같이 주택제한정책으로 오랜시간 동안 억제됐던 부동산시장 강성(刚性)수요가 올해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따라서 대다수 칭다오 부동산 개발상은 신규주택 분양시간을 오는 7~8월로 미루고 있는 실정이다.
반다오두스바오(半岛都市报) 4월 25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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