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한 국가통계국 통계에 의하면, 올해 1~8월까지의 분양주택 판매 면적은 57,415만㎡로, 동기 대비 4.1% 하락했으며 그 중 주택판매 면적이 50,985만㎡로, 동기 대비시 4.8% 하락했다.
렌쟈 부동산시장 연구부(链家地产市场研究部)에 따르면, 2009년 초, 북경시 재고량은 148,173채로 최고 기록했으며 올해 9월 6일까지 북경시 분양주택 재고량은 78,402채이다. 북경시 부동산업협회(房协)의 의견에 따르면 “분양주택 재고량은 4~8만 채가 정상”이다.
통계국의 통계에 의하면, 재고압력은 동기와 대비시 하락되었지만, 상하이 모 통계에 의하면 중점도시의 재고압력은 상승했으며 2012년 8월 말까지, 30개 중점 도시의 신규 건설 분양주택 재고 총량은 12,499만㎡로, 지난달과 비슷하나 작년 동기와 대비시는 25% 증가된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제공 :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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