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휴무가 지난 후 전국 부동산 시장은 1주일의 시간 동안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중위엔부동산시장연구부(中原地产市场研究部) 통계 수치에 따르면 10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중국 54개 주요 도시 신주택 매매 거래량이 총 59,929채로 국경절(10월 1일~7일)휴무 기간과 비교했을 때 2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8일부터 10월 14일 지난 한 주 동안 1선도시(一线城市) 중 베이징(北京)의 주택 거래량은 2,630채, 상하이(上海) 거래량은 3,142채, 광저우(广州) 2,964채, 선전831채이고, 2선도시(二线城市) 중 톈진(天津) 거래량은 1663채, 충칭(重庆) 거래량은 1,992채, 청두(成都) 거래량은 1,992채, 항저우(杭州) 거래량은 1,393채로 국경절 휴무기간 보다 1배 이상 상승하였다.
또한 중국지수연구원(中国指数研究院)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검측한 40개 도시 중 50% 도시의 주택 거래량이 동기 대비 상승하였고 거래량이 하락한 샤먼(厦门)을 제외한 도시의 주택 거래량이 동기 대비 크게 상승하였다.
20개 도시의 주(周)평균 거래량이 동기 대비 증가하였고 창사(长沙), 난창(南昌)과 원저우(温州)의 거래량 증가폭이 100%를 초과하였고 그 중 원저우(温州)의 거래량 증가폭이 275.3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일보( 证券日报) 10월 16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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