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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부동산 시장 활성화 |
등록일: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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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부동산 시장 활성화
9월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청도시의 부동산 시장이 매우 활발해지고 있다. 그 중 시남구, 시북구, 사방구 3개 구와 대다수의 부동산 프로젝트에서 뚜렷한 가격 인상을 보이고 있으며 바이퉁씬웬(百通馨园)과 같은 이창구에 있는 대표적인 프로젝트도 가격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매매량은 8월에 비해 큰 성과를 거두었다.
전통적인 성수기 부동산 업계에서는 “금 9월, 은 10월(金九银十)”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해마다 나타나는 현상으로 올해도 예외가 아니다. 8월부터 시작하여 청도시 주택 매매량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8월 21일~8월 29일 사이의 평일 5일간 총 매매량은 908 가구, 하루 평균 182가구로 7월에 비해 엄청나게 큰 증가폭을 보이고 있다. 9월에는 이에 그치지 않고 더 큰 증가 폭을 보이고 있다.
작고 큰 주택, 다양한 용도로 올해 9월 성수기의 시장 상황을 보면 예전에 비해 다른 점이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건축 면적이 작은 주택만 판매량이 많았지만 올해 9월 1일부터 실행한 호적 변경 정책에 따라 올해 부동산 시장에 변화가 생겼다. 100평방미터 이상의 주택을 구매하면 청도시에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적지 않은 소비자들이 구매 계획을 바꿔 100평 이상의 주택을 구매하고 있다. 하지만 건축면적이 140평방미터 이상의 주택은 구매 가격의 영향을 받아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관련 책임자는 작은 주택은 구매 가격이 알맞고 큰 주택은 호구 정착을 할 수 있어서 부동산 시장이 더 활성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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