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시 부동산 관리부문에서는, 2008년부터 오는 2012년까지 5년간에 거쳐 청도 지역 내에 약 100만 여 채의 새 주택을 건설하겠다는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프로젝트에 따르면, 청도 지역 내에서 2008년에 주택을 총 1,300만 평방미터 건설하고 2009년에 1,500만 평방미터를 건설하며 2010년에 1,800만 평방미터, 2011년에 2,100만 평방미터 2012년에는 2,400만 평방미터를 각각 건설하여, 5년간 건설총면적이 9,100만 평방미터에 이를 것으로 밝혀졌다.
부동산 관리부문은 향후 청도의 주택건설에서 중점적으로 저소득 계층을 위한 저가임대용 주택(廉租房)의 수를 늘릴 것이며 경제적용(经济适用-저가격) 주택의 건설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5년간에 시내4구(市内4区, 시남구, 시북구, 노산구, 사방구)에서 총면적이 65만 평방미터인 13000 채의 저가 임대용 주택을 공급할 것이며 2012년까지 총면적이 162.5만 평방미터인 25000 채의 경재적용(经济适用) 주택을 건설할 것으로 나타났다.
한가 주택(限价房, 오픈 가격이 제한된 분양주택)도 연간 50만 평방미터의 속도로 건설될 것으로 보여 오는 2012년까지 총면적이 250만 평방미터인 33500 채의 한가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청도 토지 관리국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가 주택 (限价房), 경제적용 주택 (经济适用房), 저가임대 주택 (廉租房) 등의 중, 저가격 주택에 총 면적 70%의 토지를 공급할 계획이며 향후 일관적으로 중, 저가격 주택에 토지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향후 5년간 청도의 주택 공급량이 대폭 늘어나면서 저가 주택의 공급량이 집중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공급 부족으로 인한 부동산 가격 인상이 조만간 많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도시보 4월2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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