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율이 인상되면, 매월 상환해야할 대출 금액도 증가된다. 은행이율이 인상될 경우, 다음해 1월부터, 중국인민은행은 인상된 이율을 실시하기 때문에 많은 대출자들은 대출 이자를 줄이기 위해 연말이 되면 한번에 많은 원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대출 원금을 앞당겨 상환하게 되면, 대출 이자를 줄일수 있지만 개인의 경제능력도 고려해야 하는 것이 타당하다.
1. 원금을 앞당겨 상환하는 필요성 고려 주택 담보대출이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각 은행사이의 경쟁력도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상업은행은 주택담보 대출자들을 위하여 그에 상응하는 이율정책을 실시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들어, 주택담보 대출을 한 고객은 기준 이율의 10%를 할인을 한다든지, 혹은 VIP고객들을 상대로 할인 이율을 실시하고 일반 고객들은 기준 이율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혜택 이율로 주택 담보 대출을 한 대출자는 다음해에 인상하는 은행 이율이 낮고,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다면 서둘러 원금을 상환할 필요가 없으며, 기준 이율로 주택 담보 대출을 한 대출자는 매월 상환하는 이자 증가폭이 높을 경우, 자신의 경제능력을 고려하여 적당히 원금 상환을 선택할 수 있다.
2. 기 상환 원금은 재 대출 불가 현재, 시민들이 은행을 통하여 지원 받을 수 있는 자금은 대부분 주택 담보를 이용한 대출이며, 기타 방식으로 은행의 대출을 받을려면 여간 힘들지 않다. 예를들어 20만위엔 대출을 받고, 10만위엔의 원금을 앞당겨 상환 할 경우 상환한 10만위엔을 재 대출 신청하면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대출자는 투자가치가 있는 루트가 생기면, 대출 원금을 상환하는 것보다 투자를 해서 은행이자보다 더욱 많은 돈을 버는 방법이 합리적이다.
3. 원금 상환 위약금 대출자는 원금을 앞당겨 상환할 경우, 위약금을 얼마나 지불해야 하는지 조사해야 한다. 일부 은행은 대출자가 1년내 대출 원금을 전부 상환할 경우 원금의 1%에 달하는 위약금을 받는다. 만약 50만위엔의 대출 원금을 앞당겨 상환 할 경우 5,000위엔에 달하는 위약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원금을 앞당겨 상환하기 전에 대출받은 은행을 통하여 관련 내용을 상세히 이해하고 결정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4. 합리적인 자금계획 대출자가 원금을 앞당겨 상환할 경우, 합리적인 자금계획부터 세워야 한다. 원금을 앞당겨 상환하고 향후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투자 루트가 있다면 투자를 해서 은행이자보다 더욱 많은 돈을 벌 것인지를 고려해야 한다. 투자기회를 포기하고 대출 원금을 앞당겨 상환해, 일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원금을 앞당겨 상환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5. 꼭 연말이 아니라도... 연말이 되면 각 은행에서 원금을 앞당겨 상환하는 시민들이 늘어난다. 때문에 연말에 원금을 상환할 계획인 시민들은 사전에 은행과 예약해두면 시간을 줄이고 편리하다.
교통은행의 한 관계자는 사회에 떠돌고 있는 “1년에 한번씩 원금을 앞당겨 상환할 수 있다”는 말을 부정했으며, 대출자들은 은행의 정상적인 업무일에 언제든지 원금 상환을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규정에 따라 수속을 밟은 후 원금 상환을 할 수 있다고 덧붙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