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한 “2009년 7월 중국 도시 주택가격 랭킹”에 따르면 7월 청도 신규 분양주택 가격이 8,301위엔/㎡, 중고주택 가격은 8,160/㎡으로 중국내에서 랭킹 11위를 기록, 올해 1월 보다 한 단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산동성 도시별로는 제남시 신규 분양주택 가격이 6,455위엔/㎡, 중고주택 가격은 5,790위엔/㎡으로 랭킹 18위, 연대시 신규 분양주택 가격이 5,578위엔/㎡, 중고주택 가격은 5,100위엔/㎡으로 랭킹 22위, 위해시 신규 분양주택 가격이 4,700위엔/㎡, 중고주택은 4,320위엔/㎡으로 랭킹 25위, 유방시 신규 분양주택 가격이 3,486위엔/㎡, 중고주택이 2,780위엔/㎡로 랭킹 48위를 기록했다.
청도시 부동산 관리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지난 5월까지 청도시내 4개 지역의 신규 분양주택의 평균가는 7,271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80% 상승하였지만, 경제실용주택 등 정책성 주택의 거래를 감안한 분양주택의 평균 분양가는 8,267위안/평방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96%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상반기 청도시 7개 지역의 신규 주택 분양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청도시 부동산 관리국의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청도시 부동산 개발투자 규모는 누계 187억 위엔으로 18.5% 증가하고 분양면적은 408.9만㎡로 17.6% 증가했으며, 분양 금액이 229.9억 위엔으로 32.8% 증가해 청도시 부동산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말했다.
대중망 8월 11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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