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째주 칭다오시 6개 구(区) 중고주택 거래량은 1795건으로 지난달 동기대비 238.41% 늘어났다.
타이핑양(太平洋)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3월 1일부터 타이핑양(太平洋)부동산중개업소 중고주택 일주일 거래량이 2월 한달 거래량과 맞먹었다”고 말했다.
또한, 모 부동산 중개업소에 근무하는 두(杜)모씨는 “3월 들어 업무량이 늘어 저녁 9시에야 퇴근한다”고 말하며 “하지만 요즘은 1주일 성과급이 일반 직장인의 1달 급여보다도 더 많아 즐겁기만 하다”고 대답했다.
업계관계자는 “새로운 부동산매매 규제책이 발표되면서 중고주택 거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칭다오도 3월에 중고주택 거래가 가장 많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이며 4월에 약간 주춤하다가 다시 회복 성장 할 것이다”고 내다봤다.
치루완보(齐鲁晚报) 3월 14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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