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8일,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2월 중국 70개 도시 주택 판매가격 변동상황에 따르면 산둥성의 지난(济南), 칭다오(青岛), 옌타이(烟台), 지닝(济宁) 4개 도시의 신규 상품주택(商品住宅, 개인 간 매매 가능한 주택) 가격이 전월 대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에 따르면 2월 지난(济南)의 신규 상품주택 가격은 전월대비 0.9% 올랐고 칭다오, 지닝, 옌타이는 각각 1.4% 1%, 0.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济南)의 신규 상품주택 가격은 2012년 7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연속 8개월 동안 전월 대비 상승하였다. 작년 7월 신규 상품주텍 가격은 0.2% 올랐고, 8월에는 0.2% 올랐으며, 9월, 10월, 11월에는 각각 0.1%씩 올랐고, 12월에는 0.4%, 올해 1월에는 0.8%, 2월에는 0.9%씩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국가 통계국의 2011년 1월 테이터를 근거로 2월 지난(济南)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0.9% 상승한 것은 26개월이래 상승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주택가격을 놓고 보면 지난(济南), 옌타이(烟台), 지닝(济宁) 3개 도시의 주택 가격이 전월대비 각각 0.6%씩 올랐고 칭다오는 0.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망(大众网) 3월 19일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