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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소형부동산 거래가 주류 |
등록일:
200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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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소형부동산 거래가 주류
4월 칭다오시 상품주택의 거래량은 1676개로 3월 대비 327개, 24.2% 증가하였고 동기 대비 105.6% 증가하였는데 그 중 중소형 주택의 거래가 70%를 차지하였다. 전체 1676개 주택 중 이창구의 거래량이 가장 많고 사방구가 가장 적었으나 전체적으로 모두 안정적인 증가추세를 보였다.
4월 칭다오시 부동산 거래량은 3월의 춘계부동산전시회와 오랜 아파트 이주에 관련된 개혁정책의 영향으로 지속적인 증가를 불러일으켜 1일 거래량이 50개 정도로 3월거래 증가세를 지속하였다.
중국국가 부동산조절정책이 심화됨에 따라 거주용 실사용자 주택 소비가 선명하게 증가됨에 따라 중소형 및 중저가 주택이 각광을 받고 있다.
칭다오시 4개구에서 거래된 주택면적 분포를 보면 100평방미터이하의 주택이 69.3%로 1162개인데 그 중 80~90평방미터의 주택이 676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100~120평방미터의 주택은 244개로 전체 거래량의 14.5%를 차지하였고 120평방미터이상의 주택은 270개로 전체의 16.1% 차지한다. 거래가격에서 보면 6000위엔/평방미터 정도가 반수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칭다오부동산 시장의 상황에서 업계 인사들은 향후 부동산시장이 두가지 선명한 특징을 보일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첫째는 부동산시장이 이성적인 소비단계에 진입하여 시민들의 거주용 주택소비가 전체 부동산시장을 살리게 될 것이다. 4월 부동산 소비에서 보면 거래가 여전히 활발한데 이는 시민들의 소비 중 기본수요량 즉 실수요자가 매우 많음을 설명해준다. 둘째는 수요와 공급의 관계가 상대적으로 안정되어 주택가격 변동폭이 크지 않다. 따라서 향후 시장의 공급과 수요의 관계도 보다 합리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거래가격도 안정될 것이다.
중소형 및 중저가 주택은 향후 일정한 시기 지속적으로 소비의 주류를 형성할 것이며 현재 100평방미터이하의 주택공급량은 총 3713개로 지역구분으로 보면 이창구가 1673개, 시북구가 611개, 시남구 889개, 사방구 540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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