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시 국토자원국, 부동산 관리국에서, 2008년 8월 13일부터 8월27일까지 성양구의 공업용지 한 곳을 경매할 예정이라고 지난 8월 10일에 발표하였다.
이번 경매할 토지구역은 성양구의 하좡가도화선로(夏庄街道华仙路) 남쪽, 총 토지 면적은 18,654평방미터로 업계 진입조건은 전자부품 생산, 토지 경매 가격은 293위안/평방미터로 시작되고 경매 보증금은 110만 위안, 투자 최소 한도는 200만 위안/1무(1무=666.7평방미터), 양도 연한은 50년으로 정할 예정이고 알려졌다.
토지 경매시 경매인은 단독 신청하여야 하고, 신청서에 새로 설리할 회사에 대한 투자금액, 설립 시간 등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규정하였다.
특히 성양구 공상국에 미등기한 낙찰자는 “거래확인서”에 서명한 날부터(국내 기업은 30일내, 국외 기업은 60일내) 독립 법인자격을 구비한 회사를 설립할 수 있고, 새로 설립 된 회사는 칭다오시의 국토자원국 및 부동산관리국 성양구 국토자원 분국과 “국유토지사용권경매계약”을 체결한 후에야 개발경영에 들어갈 수 있다.
재경일보 8월 21일자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