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아파트 |
 |
 |
상가 |
 |
 |
사무실 |
 |
 |
주상복합 |
 |
 |
오피스텔/원룸 |
 |
 |
단독/다가구 |
 |
 |
빌딩/건물 |
 |
 |
공장/창고 |
 |
 |
토지/임야 |
 |
 |
|
|
 |
|
|
 |
|
칭다오 시민 거주 방식의 4개 변화 |
등록일:
2007-01-15
|
|
칭다오 시민 거주 방식의 4개 변화
반제품에서 명품으로 2002년 건설부의 “분양주택 인테리어 one-stop”의 정책을 실시함에 따라 인테리어된 주택을 만들어 장식되지 않은 반제품 주택을 교체하였다. 그때부터 인테리어 주택은 집약식 생산, 편리화, 환경보호 등 우세를 빌려 급속히 유행이 되었다.
부동산 개발상도 많은 실용적인 서비스를 추가하였으며 인씨위엔(银禧苑)은 가구, 가정전기를 증가하며 티엔타이·양광하이안(天泰·阳光海岸)은 양호한 마케팅 전략과 인지도로one-stop의 인테리어 이념을 해석하고 또한 롱창(荣昌)은 인테리어를 제품화하는 등 인테리어 주택은 칭다오에 널리 퍼지고 있다.
“천 리 머나먼 곳을 보려면 다시 누대를 한 층 더 올라야 한다.” 2002년 인두화원(银都花园), 판해명인광장(范海名人广场) 등 고층 주택이 나타나 칭다오 주민들이 그때부터 바다와 구름이 한눈에 들고 높은 하늘에 생활하는 시대에 들어갔다.
2003년에 들어 시남구, 시북구에서는 고층 주택을 이미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하이센스·휘윈2기(海信·慧园), 이중부동산(颐中房产)의 도시·생활·가정, 서해안에 있는 치안희롱화원(千禧龙花园) 등의 출현이 하늘에서의 생활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토지의 유한성에 인하여 고층 주택이 더 크게 발전될 추세이다.
집약형 대형 거주공간 2003년 전후 대형 주택 건설이 붐을 이루었으며 청양티엔타이·오위(城阳天泰·奥园)은 92.4 만평방미터, 치안희국제촌(千禧国际村)은 113 만평방미터에 달하여 2004연말 나타난 루신·창춘화원(鲁信·长春花园)과 2006년의 루능·링쉬청(鲁能·领袖城), 뤼청바이통(绿城百通)은 각각 100 만㎡, 126 만㎡, 180 만㎡에 육박하여 주민들의 거주공간을 확대하였다. 또한 이에 따라 부대시설과 단지문화도 업그래이드되어 주민들에게 조화로운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별장의 꿈 이뤄 산과 바다 사이에 여유있는 생활이 대부분 칭다오 시민들의 꿈이다. 눈에 있는 경치만이었던 팔대관(八大关)이 2001년 미린소진(美林小镇)이 개발한 집약형 주택의 준공에 따라 주민들의 별장의 꿈을 이루었다. 2003년 평방미터당 3000위엔의 밍두윈(名都苑)이 가장 인기있는 주택으로 별장주택을 보급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그후부터 산하이텐(山海天), 란촨(蓝泉)별장, 100부국제산장(100福国际山庄) 등도 탄생되어 칭다오 주민들에 별장의 꿈을 펼쳐주고 있다. 동시에 휘하이산장(汇海山庄) 등 산과 바다를 끼는 별장들이 당시 가장 특색있는 주택으로 등장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