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시 부동산 거래센터는 지난 12월2일, 11월 거래된 주택상품 거래량이 2,979채로 지난 10월에 비해 429채 줄며 12.6% 감소되었다고 전했다.
11월 교남(南新) 신축 주택상품 거래면적은 54,907평방미터로 청도시에서 첫자리를 차지하였고, 성양구 2위, 시북구 3위, 시남구가 4위를 차지하였다. 시북구 가합신흥(嘉合新兴), 만달광장(万达广场) 주택 거래량은 각각 90채, 58채, 시남구 이중(颐中), 고산(高山), 도시(都市) 주택 거래량은 각각 118채, 64채, 49채에 달하였다.
11월 청도시 100평방미터 이하 주택 거래면적은 108,541평방미터로 전체 거래면적의 45.4%를 차지하였고, 또한 높은 주택 가격대를 유지하였으며, 그 중 6,000위안~8,000위안 주택 거래면적이 전체 거래면적의 18.5%를 차지하였다.
지난 11월 15일부터 청도시는 새로운 부동산 정책을 실시하였다. 부동산 거래센터의 통계수치에 따르면, 11월 23일~29일, 청도시 신 주택 거래량은 982채, 거래면적은 98,499.83평방미터로 새로운 정책을 실시한 첫째주에 비해 46.3% 늘어났으며, 그 중 11월 26일, 당일 거래량은 216채, 27일, 28일 거래량은 200여 채에 달하였다.
산동뉴스넷 12월3일자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