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통계국에서는 지난 10월 달 산동성 주택 판매가는 작년 동기 대비 4.3% 증가하였고 증가폭은 지난 9월에 비해 0.8% 감소하였으며, 이는 올해 들어 10월에 처음으로 한달 증가폭이 이전 한달 증가폭을 유지하였다고 전했다.
통계국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0월 산동성 신축 주택 가격은 작년 동기 대비 4.7% 증가하였고, 증가폭은 9월에 비해 0.7% 하락하였으며, 신축 비주택 가격은 작년 동기 대비 2.9% 상승하였고, 상승폭은 9월에 0.8% 하락하였으며, 그 중 오피스텔 가격은 3% 증가, 상업 및 영업용 주택 가격은 작년 동기 대비 3.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축 주택 판매량으로 보면 경제실용주택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2% 늘어났고 9월에 비해 0.1% 증가, 일반 주택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5.2% 증가하였고, 9월에 비해 0.1% 감소, 고가 주택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3.3% 늘어났고, 9월에 비해 0.1% 증가하였다.
그밖에 10월 달 산동성 중고주택 가격은 작년 동기 대비 3.8% 증가, 증가폭은 9월에 비해 0.9% 하락하였다.
산동뉴스넷 11월 18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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